![[잠실 5,000만 원 폭탄] 팀원 T.O 얼마 안 남았습니다 (선착순 마감) 현장 이미지](https://www.bunyangline.com/upload/files/files1785387377942/1786329222320.png)
아직도 수수료 몇백짜리 타고 계십니까? 여기서 한 건 치고 5천 챙겨가세요.
시행사
메종에떼르넬
시공사
-
대행사
에이엠
담당자
이태양
전화번호
010-7512-2933
업종
오피스텔
직종
팀원
성별
무관
나이
무관
경력
경력무관
모집인원
-
식사
미제공
교통비
미제공
숙소
미제공
일비
10,000원
영업비
미제공
"한 건 찍고 5,000만 원 가져가실 직원분 딱 3분만 모십니다." 현장 잘 만나서 제대로 수수료 챙겨가실 분? 잠실에서 수수료 제일 센 현장 판 깔아놨습니다. 직원 수수료 5,000만 원 브리핑 팩트 입지: 2·8·9호선 트리플 역세권 (잠실역 5분) 독점: 방이동 내 감당 안 되는 3룸 수요 '3룸 독점 공급' (대체재 없음!) 호재: 현대·한화·신세계 9조 원 대기업 투자 직격탄 수요: 직장인 + 재건축 이주수요 쏟아지는 자리 손님만 모셔 오세요. 클로징은 제가 깔끔하게 해드립니다. 자리 얼마 안 남았습니다. 먼저 앉아서 돈 벌어 가세요! [문의] 010-7512-2933 이태양 팀장